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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문답

캐셔스님 블로그에서 뚜뤩뷁했어요오오오~~~>_<

1. 당신은 남성입니까?

2. 당신은 남성스럽습니까?

아니요.

3. 헤어스타일을 말해주세요(사진 첨부하면 F)

전체 6mm. 사람들은 저를 보고 군 입대하냐고 묻던데요??? (참고로 저는 2005년 봄에 전역했어요)
겨우내 머리를 길렀더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어서.... 시원하게 밀어버렸지요 ㅎㅎ

4. 외출준비 순서를 말해주세요

꼭 답변해야 하나.... 그냥 양치질하고 세수하고 머리감고 (단, 샤워는 선택사항) 바지입고 옷입고 양말신고 신발신고 세상 밖으로 고고싱~~~

5. 백화점쇼핑 or 동대문쇼핑 or 인터넷쇼핑 or 발품팔이?

그때그때 달라요~~

6. 구두를 제외한 운동화를 몇켤레나 가지고 계십니까?

3켤레

7. 남자가 편합니까 여자가 편합니까

여자가 편해요

8. 돈많은 여자에게 장가가는 것이 꿈인 남자들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혼하자는 말만 안나왔으면 불행중 다행이겠네요"

9. 당신의 신발 사이즈를 알려주세요~

260

10. 봄을 타시나요?

아뇨. 일하느라 바빠서 봄을 탈 여유조차 없습니다

11. 쫄티를 입으십니까?

아니요

12. 피부 관리를 하시나요? 스킨 케어를 받아본적이 있나요?

아니요. 그 정도로 돈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흑흑.

13. 가장 좋아하는 의류메이커는?

굳이 따지자면 노스페이스. 근데 신발 빼고는 별로 가리지 않아요 (근데 신발도 의류에 들어갈려나)

14. 요리를 좋아합니까? 가장 잘하는 음식은?

인스턴트 라면, 아님 짜파게티. 그것도 고춧가루 듬뿍 넣어서.

15. 자신의 외모에 관한 고민사항을 털어놔주세요 ^^

툭하면 여드름 ㅠㅠ

16. 여성분의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나요?

(잠깐 !!! 그 전에 질문요.... 외향적인 패션 스타일인가요?? 아님 내면적인 성격 등을 말하는 건가요???)
그냥 편안한 스타일...????

17. 운동은 자주 하세요? 한다면 어떤 운동을 하시나요?

숨쉬기 운동이요. 헬스를 해서 "이 죽일놈의" 군살 (특히 배, 종아리, 허벅지)을 어떻게든 없애볼려고는 하나 "이 죽일놈의" 귀차니즘 땜시 ㅠㅠ

18. 외식을 할때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채소류. 어느 음식점을 가든지....기본적으로 김치. 아니면 채소 샐러드에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거 있죠.

19. 키높이 신발(...)을 사용하시나요?

아니요...신어보나 마나... 너무 불편할 것 같아서...

20.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몇KG 감량이 목표이신가요?

(이 글을 쓰는) 현재 62kg, 목표 55kg. 근데 어쩌죠. 먹을것의 유혹에 맨날 흔들려요 흑흑. 참고로 제 키는 176cm에요. 요즘 김태희가 CF출연할 때마다 나오는 S라인 몸매에 V라인얼굴이 왜이렇게 부러운지.

21. 다른 남성분들께 질문하고 싶으신게 있다면 여기에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잘 알고 지내는 사람이 있어야 질문을 하든 말든 하죠 흑흑.

22. 이 바톤을 줄 사람을 선정해 주세요.

이 바톤을 받을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흑흑.

by 콤비네이션 | 2008/03/22 09:04 | Q&A | 트랙백 | 덧글(1)

신정아 패션 따라잡기 ???


일단 변양균은 (귀차니즘의 일환으로) 제쳐두고, 신정아가 입었던 210만 원짜리 상의와 40만 원짜리 청바지도 제껴두고...
아...완소 나이키 운동화....
저 푸른빛이 감도는 바탕과 하얀색 나이키 마크가 새겨진 신발(짜르방용 스샷 아래 오른쪽 참조)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고...
누가 좀 말해다오....
또 지름신께서 다녀가실려나????

by 콤비네이션 | 2007/09/26 19:44 | 잡담 | 트랙백 | 덧글(5)

500만원 바톤

500만원 바톤. <- lolita1987님 블로그에서 퍼왔음 !!!



다 필요 없습니다.
적금통장으로 고고싱인 겁니다 !!!



(저도 선착순 3명까지만 뚜뤩뷁 받을께욤~~~ 나중에 끌려가서 조낸 맞는다)

by 콤비네이션 | 2007/01/23 09:37 | Q&A | 트랙백 | 덧글(5)

재미있는 누리꾼의 유형과 성향 (출처 : 네이버 지식iN)

트러블 메이커에는 어떤 유형이 있는가?

-메조키스트
-'열혈' 네티즌
-'냉담' 네티즌
-'꽈배기' 네티즌
-태클러(딴지맨)
-테.러.리.스트
-트.랜.스.젠.더
-패.거리
-반발자
-혁.명가
-헛.소리 궤변론자
-개구라장이

이 정도로 분류된다. 각각의 유형은 서로 중복되기도 한다.트러블 메이커는 아니지만 트러블 메이커로 오해되는 존재도 있다.

-아스트랄로
-흐름라이더

각각의 유형의 특성?

1. 메조키스트
-다른 이들은 무차별적으로 자극하여 자신에게 온갖 육두문자가 쏟아지도록유도하는게 목적인 트러블 메이커들이다. 사람들이 격렬한 적대적 반응을 보일수록 이들은 그것을 즐기며 활발한 활동의 원동력이 된다. 대부분의 메조키스트들은 되지도 않는 논리와 막나가는 발언을 주무기로 다른 이들을 공격하나 일부 레벨이 높은 메조키스트들은 은근히 짜증나게 하는 글들을 쓰면서 다른 이을 열받게 한다.

2. '열혈'네티즌(새디스트)
-평소에는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다가 어떠한 순간에 갑자기 폭발하는 경우가 있다. 대개 자신의 생각이나 취향이 다른 사람들과 어긋났을때 자신의 관점만상대에게 관철시키려 억지를 쓰다가 논란을 벌이는 경우이다. '열혈' 네티즌은 절대로 자신의 주장을 굽힐 줄 모르며 너무 자주 흥분하기에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때가 많다. 이들이 흥분했을때는 거의 메조키스트 급 정도의 폭언도 나올수 있으며 개인적인 쪽지를 공개하기도 하여 게시판을 개.판으로 만드는데 일조한다. 게시판 활동이 오래될수록 적이 많아지기에 어떠한 일을 계기로 한번 논란이 벌어진다면 정말 대형 사건이 터질수 있다.

3. '냉담' 네티즌
-'열혈' 네티즌과는 절대로 중복되지 않는다. '열혈' 네티즌과 정반대로 다른 사람과 거의 말싸움을 벌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순간에 갑자기 나타나 한마디씩 툭 내던지는 수도 있다. 이 들은 욕설을 하지 않으나 욕설보다도 상대방을 더욱 열받게 하는 글 솜씨를 가지고 있다.이 들이 내뱉는 한마디는 대부분 촌철살인 격이라 상대방에게 강력한 정신적 타격을 준다.'열혈' 네티즌 만큼은 아니지만 역시 오래 활동할수록 적들이 많아지게 된다.상당히 보기 힘든 유형. 이 들이 정말 마음 먹고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하면 커뮤니티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수 있다.

4. '꽈.배기' 네티즌
-'냉담' 네티즌과 비슷하게 욕설은 하지 않으나 이 들의 주특기는 철저한 비꼬기이다.'열혈' 네티즌 만큼은 아니지만 자신과 견해를 달리 하는 이들에게 꽈배기 성 반론을 날려서 상대방에게 심리적 피해를 입힌다. 비꼬기의 수준이 높을 경우 이들에게 대항할만한 적은 거의 없을 정도이나 비꼬기의 특성상 역시나 잠재적 적들을 양산하게 된다.

5. 태.클러(딴.지맨)
-누군가의 글에 흠집을 내는것을 인생의 낙으로 여긴다. 다른 사람이 실수한 글에 심하게 집착하여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나 맞춤법, 오타등을 열심히 지적한다. 실수를 찾아낸다는 특성때문에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은근히 왕따를 당한다. 태클러가 상대의 글에 논리적인 반박과 더불어 맞춤법, 오타까지 지적한다면 상대에게 크나큰 타격을 주게 된다. 때문에 이들을 상대할 때는 글을 쓸때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특히 유의해야 한다. 보통 사람도 흥분하면 태클러의 자질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다.

6. 테.러.리.스트
-대부분의 트러블 메이커가 별 다른 목적 없이 논란을 일으키는 것과 다르게
테.러.리스트는 확실한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은 대개 게시판의 혼란이나 붕.괴이다. 테.러.리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철저히 자신을 위장하고 다니다가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 논란을 마구 일으킨다. 일부 테.러.리.스트들은 메조키스트로 변신하여 게시판을 더럽히고 또 다른 테.러,리스트는 반발자로 변신하여 커뮤니티 자체를 마구 비난한다. 이러한 테.러.리.스트들은 사이트간의 전쟁 통에 발생했다고 여겨진다.
다행히도 테.러.리스트들의 숫자는 아직 적고 그들의 활동하는 분야 또한 제한적이나 이들이 대량으로 양산될경우 전.국구적인 혼란이 예상된다.

7. 트.랜.스.젠.더
-간단히 말해서 이성으로 위장하여 다른 네티즌들에게서 관심을 받는 것을 즐기는 변태적인 유형이다. 이전까지는 온라인 게임등에 등장하여 아이템을 뜯어내는 수단으로 사용되었지만 최근 순수히 '관심'받는 것에만 목적을 두는 트.랜.스.젠.더들이 등장하였다고 한다. 이들이 이성으로 위장하는데는 꽤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에 인터넷 생활을 오래한 네티즌들만이 시도한다. 어설프게 위장했다가 발각된다면 이들은 철저하게 짓밟히기 때문에 조심해야만 한다. 트.랜.스.젠.더들이 게시판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유형들이 많이 발견된다면 회원들간의 신뢰가 무너진다.

8. 패.거.리
-군중심리가 직접적으로 발현된 형태로써 게시판 내에서 무리를 형성하는 부류이다. 패.거.리에 속한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감싸주는 대신 패.거.리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배타적인 입장을 취한다. 만약 패.거.리에 속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논란을 일으킨다면 그들은 철저히 자기 편을 지지하기 때문에 여기에 속하지 않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눈쌀을 찌푸리게 된다. 사이트 게시판이 오래될수록 패,거.리가 점점 많아지며 그러한 패.거.리들은 서로간의 싸움을 벌여 결국 게시판을 망하게 하기도 한다. 패.거.리가 생기는 을 원천봉쇄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결국 막을수 없는 운명적인 트러블메이커인 셈이다.

9. 반발자
-흐름을 따르는것을 절대악으로 규정하기에 소수파의 입장에 서는 것만 정의롭다고 생각한다.누군가 다굴을 당하면 당하는 원인에는 관심이 없고 집중공격을 당하는 인물을 옹호하는 입장을 취한다.반발자들이 보기에 운영자들은권력에 절은 부패한 무리이고 다수파의 의견은 그야말로 다수의 횡포라고 생각한다. 반발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예' 라고 하면 무조건 '아니오'라고 하기때문에 왕따 되기 쉽상이다.반발자가 패.거리에 속할때 시너지 효과가 일어난다

10. 혁명가
-반발자보다 더욱 격렬한 형태로써 이 들에게 있어 가장 이상적인 게시판은 운영자도 없고 아무런 규칙도 없는 무정부주의적인 게시판이다. 혁.명.가들은 매우 적극적으로 게시판 운영의 잘못된 점이나 운영자간의 비리에 대해 시도 때도 없이 지적하며 다수의 운영자 옹호론자들은 '운영자의 똥.개'정도로 취급한다.이러한 혁.명.가들은 이전에 메조키스트였거나 반발자로써 활동하다가 사람들에게 좀 두들겨 맞은 이후 세상의 부조리함을 뒤집어 보겠다고 설.치는 혁명가가 된다.
이들이 내거는 이념은 거창하지만 실상은 자신이  당했던 것에 앙심을 품고 혁.명가 노릇을 할 뿐이다.


11. 헛.소리 궤변론자
헛.소리 궤변론자는 말그대로 '헛.소리'를 한다. 자신이 했던 말을 손바닥 뒤집듯 자주 바꾸며 같은 글에서도 말의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자신의 주장을 자신이 반박하는 웃기는 상황도 연출한다. 이런 부류는 그냥 조.롱의 대상일 뿐이다.
12. 개구라장이
-누구든지 네티즌으로 활동하면서 거짓말은 해보지 않았던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개구라장이 정도로 허풍을 칠 정도가 되면 심각한 트,러블 메이커가 될 수 있다. 개구라장이들은 자신도 감당못 할 '구.라'를 치고 그 구.라를 수습하기 위해서 또다시 거짓말을 반복하는 악순환을 저지른다. 개구라장이가 자신의 거짓말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설사 그런다 할지라도 얼마 못가서 또다시 거짓말을 하는 경향이 있다. 개구라장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면 트.랜.스.젠.더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외에 트러블 메이커로 오해되는 유형이 있다.이런 유형은 실제로는 게시판에 별로 문제를 일으키지는 못한다.

아스트랄로
-보통 사람은 이해하기 힘든 센스의 소유자로써 얼핏보면 엄청난 헛소리만을 하는 것 같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글을 쓴다.이 들은 나름대로 기준 있게 행동하기 때문에  잘 살펴보면 그렇게 나쁜 활동을 하는건 아니다.아스트랄로를 대하는 다른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첫째는 그냥 무시하는 쪽이고 둘째는 재미있게 생각하여 유심히 관찰하는 쪽이다.


흐름라이더
-흐름을 타는 것을 너무 즐기기 때문에 게시판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하는게 아니냐는 비판도 받지만 이 들은 그냥 흐름을 순수히 즐길 뿐이다. 마치 바다에서 서핑을 하는 사람들 처럼. 흐름을 타는 것을 재미로 받아 들일 뿐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내용출처 : [기타] 누리집 

by 콤비네이션 | 2006/04/21 17:50 | 잡담 | 트랙백 | 덧글(5)

가치관 테스트

가치관 테스트 - Ever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

테스트는 여기서
CG (Chaotic Good)

무법 선

무질서 선인 인물은 친절함과 자비로움을 지니고 있는 개인주의자들이다. 그들은 모든 선의 미덕은 옳지만, 그러나 그들은 법칙과 규칙을 거의 상관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은, 선하기는 하지만 완전한 사회적인 공감을 얻기는 힘든, 자기 자신만의 기준에 따른다. 다른 이주자들이 자신의 발자취를 따라 들어 올 수 있도록 처녀지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용감한 개척자가 이 가치관의 좋은 일례이다.

by 콤비네이션 | 2006/02/26 19:20 | Q&A | 트랙백 | 덧글(6)

어떤 문자메시지 ~ 그 두번째 이야기 ~

NJ Pop Combination Said : 2006/02/08 am08:00 (그녀 외 15명)

에공어젯밤에어떨결에2차까지가고야말았네요넘알딸딸해요흑흑ㅠ_ㅠ

She Said : 2006/02/08 pm12:01

미안한데...아침일찍별내용아닌문자보내지말아줄래요...피곤해서자다가자꾸깨서

NJ Pop Combination Said : 2006.2.10 am11:56

저런... 이래저래 바쁘고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나보군요
지난번엔 문자메시지로 달콤한 잠을 깨운것 같아 죄송...-_-;;

She Said : 2006.2.10 am11:58

바쁘고 바쁘지 않고를 떠나서 그렇게 특정 대상이 없는 듯한 문자는 언제나 환영받질 못하지요.
거기다가 별스럽지 않은 일상까지 알려주는 문자는 더더욱 문자보내는거...자제 부탁드립니다.

======================================================

나와 그녀 사이에 나눈 문자들이다. 후에 두 가지 생각을 해 봤다. 첫째는 내가 좀 심했나 라는 생각.
둘째는 이런 사소한 내용까지 받아줄 용기가 그녀에겐 없는 걸까 라는 생각.
(그리고 그녀가 남긴 메시지 중 "특정 대상이 없는 듯한", "별스럽지 않은 일상까지 알려주는" <- 여기에 포인트.)
그랬다. 지금까지 내 핸드폰에 저장된 폰번호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겐,(물론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
글자 하나 안 바꾸고 줄곧 단체로 문자를 날리곤 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등.
그리고 웹상에 떠다니는 이모티콘문자와 함께.
이유는 단 하나. 귀찮아서. 같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결국 그게 그런 내용이므로.
성의가 없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다. 이렇게라도 해야 그나마 인맥이 유지된다는 믿음 때문에.

어쨌든 간에...

이 자리를 빌어 나의 이러한 모바일 라이프의 허구성을 콕~ 찍어준 그녀에게 감사를 드린다.

by 콤비네이션 | 2006/02/19 00:2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책에 관한 25문답

출처는 http://seryu.ye.ro/

입니다...

 

01. 당신은 책을 좋아합니까? (좋든 싫든) 그럼 그 이유는 뭐죠?

- 매우 좋아합니다. 서점에서나, 집에서나, 책이 꽂혀 있는 걸 보면 왠지 마음이 뿌듯하다고나 할까요..

02. 한 달에 책을 몇 권 정도 읽나요?

- 1~2권 정도 읽는데 요즘은 일하느라 못 읽습니다 ㅜ_ㅜ

03. 특별한 독서 취향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겠어요?

- 시, 소설, 수필, 산문, 에세이 등을 즐겨 읽습니다.

04.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뭐죠?

- 공지영 <별들의 들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이해인 <꽃삽> 등

05. 책을 고르는 기준이 있다면, 어떤 거죠?

- 서점가 베스트셀러 순위, 인터넷 서점에 기록되어 있는 서평, 개인적인 취향 등

06. 책은 사는 편인가요, 아니면 빌리는 편인가요? 빌린다면 어디에서 빌리죠?

- 사기도 하고 빌리기도 합니다. 근처 도서관에서 빌리지요.

07. 특히 좋아하는 작가와 싫어하는 작가는 누가 있을까요? 그 이유는 뭐고요? (장르 불문하고)

08. 특히 좋아하는 장르와 싫어하는 장르가 있다면 어떤 거죠? 그 이유는 뭐고요?

09. 소설 속 인물 중에 특히 좋아하는 인물과 싫어하는 인물은 누구죠?

10. 일반적인 책말고 만화책도 좋아하시나요?

- 옛날에는 무척 좋아했지만 지금은 글쎄요...

11. 만화책 중에서 인상깊었던 작품이나 작가를 꼽아본다면요?

★국내편

김수용 <힙합>

조운학 <니나잘해>

이로마 <악바리>

손태규 <하이캅스>

이현세 <남벌>, <까치병장>

....외 다수

★일본편

토리야마 아키라 <드래곤볼>, <닥터 슬럼프>

아오야마 고쇼 <야이바>

이노우에 다케히코 <슬램덩크>

테라사와 다이스케 <미스터 초밥왕>

후지코 F 후지오 <도라에몽>

후지사와 토루 <반항하지마>, <상남 2인조>

우스이 요시토 <짱구는 못말려>

...외 다수

12. 만화 속 인물 중에 특히 좋아하는 인물과 싫어하는 인물은 누구죠?

- 그런건 잘 안봐요 ㅡㅡ;;

13. 기억에 남는 대사나 문구가 있다면 말씀해보시겠어요? (만화든 소설이든 그 외 어떤 장르든)

14. 특별히 게임, 영화 등 다른 매체로 제작됐으면 하는 작품이 있다면 어떤 거죠?

15. 다른 매체로 제작된 것 중, 좋았던 작품과 나빴던 작품을 꼽으라면 어떤 게 있을까요? (역시 어떤 장르든)

16. 팬터지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를 말씀해주실래요?

- 고등학교 시절, 한 친구가 판타지 문학 마니아였습니다. 드래곤라자, 탐그루, 퓨쳐워커 등을 즐겨 읽었죠. 그친구는...

17. 그 당시 팬터지란 장르에 대한 느낌은 어땠어요?

- 그냥 별 생각 혹은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18. 읽어본 것 중 가장 인상깊었던 팬터지 소설을 꼽아주실래요?

19. 읽어본 것 중 가장 최악이었던 팬터지 소설은 어떤 것이죠?

20. 요즘의 팬터지 시장에 대해 어찌 생각하세요?

21. 최근 읽은 작품 중 괜찮다 하는 팬터지 세 편을 꼽아보시겠어요?

22. 미래(근미래)의 팬터지계 장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23. 소설 외 팬터지 중, 좋았다 생각하는 것을 꼽는다면요? (게임, 영화 등등 소설 빼고 모두)

- 반지의 제왕 시리즈요....그 웅장하고 방대한 스케일에 놀랐습니다....

24. 특별히 추천하는 팬터지 관련 게임을 들어보실래요?

- 지금은 추억의 오락실 게임이 되어버린 던전드래곤입니다...저한테는 불멸(!)의 판타지 액션 롤플레잉 게임....

원제 Dungeons & Dragons - Shadow over Mystara .....일본 CAPCOM 1996년작

25. 기획 중이거나 집필 중인 소설이 있나요? 있다면 소개를 해주실래요?

- 노코멘트입니다...제 입으로 말하기가 쫌 그렇네요...

 

★다음 문항에 대해서는 개인사정상 답변을 생략합니다 :

7~9, 13~15, 18~22

by 콤비네이션 | 2006/02/02 00:30 | Q&A | 트랙백(1) | 덧글(2)

2006년 목표?

2006년 목표? <- 데스구라님 이글루에서 뚜뤩뷁했음

1. 2006년에 당신이 꼭 이루어야만 하는 목표 한가지는 무엇입니까? (Ex. 싱글 탈줄)

-> 컴퓨터 하나 새로 장만하기 !!!

2. 직장생활, 학업에 있어서의 목표를 세웁시다.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을 계획합시다.
(Ex: 1학기에 C+ 하나도 받지 않기/눈 부릅뜨고 졸음을 참자)

-> 내 통장에 천만원 정도 있게 하기 / 죽어라 일만 한다.... (과연..???)

3. 자기발전에 있어서의 단기적인 목표를 세웁시다. (Ex: 경제 신문 읽기/1월 동안 TOEFL 점수 20점 올리기)

-> 도서 및 음반 많이 사서 많이 보고 듣기. 많이 쓰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많이 생각하려 노력하기.

4. 외모, 몸매에 있어서의 목표와 방침을 세웁시다. (Ex: 감량 5KG/매주 헬스 3번 이상 가기)

-> 몸무게 60kg 미만으로 만들자 !!! (과연...???)

5. 성격, 습관에 있어서 고쳐야 할점을 찾아봅시다. (Ex: 말 빨리하는것 고치자/컴퓨터 사용시간은 하루 1시간 미만)

-> 말더듬 / 하루 커피 평균 섭취량 1잔만 줄이기 (과연...???)

6. 인간관계, 친교에 있어서의 목표를 세웁시다. (Ex: 친구의 남녀 비율 맞추기/친절한 XX씨)

-> 사이버 상에서라도 인맥을 유지하자. (미니홈피&블로그 흔적남기기, 문자메시지 자주 보내기)

7. 2005년의 자신을 돌이켜 볼때, 2005년에 자신이 이루어낸 것(성과라고 할만한)은 무엇입니까. 1년을 알차게 보내셨습니까.

-> 군대 제대. 다니던 학교를 중퇴하고 새로운 삶을 향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것도 준비라고....)

8. 일단, 앞으로 3개월 동안의 주력 행동방침을 결정합시다.
외모라든지 학업이라든지 카테고리 하나를 정하고 그에 따른 실행안을 작성합시다.

-> 계획서 작성은 내 스타일과는 안맞아서 대략 패스~~

9. 다음 주자를 5명, 지목해주세요. 2006년에는 열심히 삽시다!

-> 그려...열심히 살았으면 좋겠다 OTL 5명 지목할 것도 없다 ㅜ_ㅜ 걍 아무나 하라고 그래~~~

by 콤비네이션 | 2006/01/09 23:45 | Q&A | 트랙백(1) | 덧글(3)

동짓날 밤에



지난 22일 늦은 오후 해질 무렵.

형(!)이자 직장 동료인 분이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했다.

"오늘은 밤이 참 길다는데..."

순간 "밤이 길다"라는 것이, 밤의 길이가 일년 중 가장 길다는 생각(!)이 나의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자연스레 달력을 찾아보게 되었고, 어제 그날이 바로 동지(冬至)였던 것이다.

조선시대 때만 해도 24절기 중에 속해 있어서 명절날로 다루었는데, 요즘에 와서는, 며칠 후에 있을, 성탄절이라는 세계적인 명절(?)에 묻혀지고 잊혀져 갔다 보다.

팥죽 생각이 간절했던 그날 저녁, 때맞춰 사모님께서 손수 팥죽을 끓여 주셨다.....

그 날 아침까지만 해도 그것을 망각하고 살았는데, 한 마디 말로 상기시켜준 형님, 그리고 팥죽 한 그릇으로 다시한번 상기시켜준 사모님께 감사를 드린다....

(참고로 그 날 먹은 팥죽....원래는 가는 해 오는 해... 만사형통하고....액땜하라고 먹는 건데... 이미 다 식어 버려서.... 몇 술 못 뜬 채로....OTL

by 콤비네이션 | 2005/12/23 11:21 | 잡담 | 트랙백 | 덧글(5)

잠자리 10문 10답

로릿타님 이글루스에서 트랩뷁!!

1. 몇 시에 주무시나요?
보통 밤12시~새벽1시. 늦으면 새벽2시~3시까지 갈수 있음.

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바닥.

3. 주로 몇 시간 주무시나요?
7~8시간

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아니요. 워낙 늑장을 부리는 편이라...한번 제대로 잠들면 시체나 다름없답니다...

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꿈을 안꾸었는데요?

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네. 방 천장에 불이 켜져있거나 TV 소리가 나면 잠이 잘 안옵니다....

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얀색 면티&반바지

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대체로 엎드려 잔다

9. 몽마(=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그게 뭔데요?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불특정 다수입니다(퍽)

by 콤비네이션 | 2005/12/18 00:02 | Q&A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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